BNK부산銀, 미국, 유럽, 일본에 분산투자하는 ‘글로벌 선진국 중소형주 펀드’ 판매
보호여부
관계없음
기간
2018-03-05 ~
BNK부산銀, 미국, 유럽, 일본에 분산투자하는 ‘글로벌 선진국 중소형주 펀드’ 판매

- 미국, 유럽, 일본 3개 지역 중소형주에 동시에 투자
- 매월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으로 지역별 저가매수 및 고가매수 효과

BNK부산은행(은행장 빈대인)은 미국, 유럽, 일본 등 3개 지역의 중소형주에 투자하는 ‘슈로더 선진국 중소형주 증권자투자신탁H(주식-재간접형)’ 펀드를 5일부터 판매한다.

‘슈로더 선진국 중소형주 증권자투자신탁H(주식-재간접형)’ 펀드는 미국, 유럽, 일본 등 3개 지역 중소형주 펀드 간 낮은 상관관계를 고려해 3분의 1씩 동일한 비중으로 분산투자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한다.

지역별 시가총액에 따른 과도한 투자 편중을 해소해 중장기적인 측면에서 더 나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매월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통해 지역별 저가매수 및 고가매도 효과를 높인다.

이 펀드의 최근 3개월 수익률은 0.8%, 1년 수익률은 16.63%(2018.3.2.일 운용자펀드 기준)로 클래스 A의 경우 선취판매수수료 1.0%, 총보수 연 1.28%이며 온라인 전용상품인 클래스 Ae는 선취판매수수료 0.5%, 총보수 연 0.93%이다.

중도환매수수료는 없으며 환매 시에는 4영업일 기준가를 적용해 9영업일에 지급된다.

BNK부산은행 김정훈 WM사업부장은 “미국 금리인상 및 관세정책 등의 이슈로 선진국 중심의 투자가 늘고 있다.”며 “특히 중소형주는 과거 중장기 성과에서 대형주의 성과를 크게 초과한 전력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대형주 펀드보다 더 높은 알파를 추구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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