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BNK당선통장ㆍBNK당선체크카드’ 판매
보호여부
관계없음
기간
2018-03-06 ~
BNK경남은행, ‘BNK당선통장ㆍBNK당선체크카드’ 판매

- 신규 가입일로부터 투표일 이후 1개월간 각종 수수료 면제 등 우대 혜택 제공…선거자금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어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는 물론 입후보자가 지정한 회계책임자면 개설ㆍ발급 가능

BNK경남은행은 오는 6월 13일 치러질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6ㆍ13 지방선거)’를 앞두고 ‘BNK당선통장’과 ‘BNK당선체크카드’를 판매하고 있다.

연계 상품인 BNK당선통장과 BNK당선체크카드는 신규 가입일로부터 투표일 이후 1개월간 각종 우대 혜택이 제공돼 선거자금을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특히 BNK당선통장은 선거관리위원회 제출용 제증명서 발급수수료와 제사고신고수수료 등이 면제된다.

또 창구거래 당타행 송금수수료, BNK경남은행ㆍBNK부산은행 자동화기기(CD/ATM) 현금인출수수료, BNK경남은행ㆍBNK부산은행 자동화기기 당행간 송금수수료, 텔레/인터넷/모바일/스마트뱅킹 당타행 송금수수료도 없다.

BNK당선체크카드는 발급수수료 면제와 함께 가맹점 이용대금 0.5% TOP포인트 적립 그리고 알림서비스(SMS)가 무료로 제공된다.

BNK당선통장과 BNK당선체크카드 개설과 발급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는 물론 입후보자가 지정한 회계책임자면 신청 가능하다.

BNK당선체크카드는 제한 없이 복수 발급 받을 수 있다.

수신기획부 이의준 부장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필승 파트너로 사무ㆍ관리 편의와 각종 수수료 면제 혜택이 있는 BNK당선통장과 BNK당선체크카드를 추천한다. BNK당선통장과 BNK당선체크카드를 개설ㆍ발급한 입후보자들의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건승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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